album cover
#FREEPULLUP22
32
Korean Hip-Hop
#FREEPULLUP22 was released on April 11, 2026 by THE NICE MUSIC as a part of the album #FREEPULLUP22 - Single
album cover
Release DateApril 11, 2026
LabelTHE NICE MUSIC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72

Credits

PERFORMING ARTISTS
PULL UP 22
PULL UP 22
Vocals
COMPOSITION & LYRICS
PULL UP 22
PULL UP 22
Arranger, Lyrics
Woedy
Woedy
Composer
9Red
9Red
Composer
PRODUCTION & ENGINEERING
정영진
정영진
Mixing Engineer
전훈
전훈
Mastering Engineer

Lyrics

(VERSE 1)
잘 먹고 잘살고들 있었냐 이 *끼들아
밀린 정산 받으러 왔다
Your favorite rapper a snitch
Tell your ma she raised a rat not a man
남자니까 실수할 수 있지만
난 남자니까 약속은 지켜내
곧 죽어도 조건도 없이 그냥 그게 내 DNA
여기서 떼돈 벌고 뜰게 그게 내 돌아온 number one thang plan
다 달라졌어 하룻밤 사이에
계좌에 꽂힌 돈 사이즈에
놀랄 시간도 없고
그저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해
WM KB 자산에
Still 내 목줄 사냥개
니 자존심이 알량해서
우린 없을 거야 두 번째
신에게 감사 이번 기회로 분리수거 가벼워진 가다
걱정 필요 없고 누구한텐 장난 같겠지만 누구한텐 이건
삶이야
출소했어 할 일이 넘 많아
암컷부터 찾는 그런 추한 놈이 아냐
가진 건 점점 많아지지만 여전히 없어 잃을 것 하나
감옥은 이제 나왔지만 진짜 벗어날 수 없는 곳은 강남
불법으로 돈 못 벌면 *신이지 액수엔 관심이 안 생겨 더 이상
꿈에서 못 깬 사회 부적응자
내 친구 꿈에는 여전히 피해자
부처님 성경 지옥서도 우릴 안 받아 말했잖아 이건 걍 삶이야
Trap still goin on no Qs needed we bouta act
On my knees front my granny’s ceme that’s first day out the feds
Last thang I did was cleanin my body no sugar and no maldon
Life of octagon cages ask about it I used to kick my elbow
22 tryna chill then you know that means real
누가 어디서 뭘 했는지는 비밀
I didn’t do shit for nun I was just tryna get meal
Now I’m on that real deal
Doubled up Chanel
22 tryna chill then you know that means real
누가 어디서 뭘 했는지는 비밀
I didn’t do shit for nun I was just tryna get meal
Now I’m on that real deal
Doubled up Chanel
First thang first, Free my bloody J in a year
We’ve been never been that side now you seen it clear
Pull up on a *itch and that *itch rich, my dear
Turned 28 to 56 I did risk it, my dear
(VERSE 2)
돈 보다 더 좋은 건 더 많은 돈
돈 보다 더 좋은 건 더 많은 돈
오랫동안 못 받았던 졸업장을 받고 나와
출신성분 못 버린 내 늑대들과 뱀 사냥
현금 현찰 종이 수표 띠지 지점장과 차담
인생 너무 말도 안 돼 내가 봐도 장난 같아
난 엊그제까지만 해도 차가운 바닥에서 찬밥
90일을 독방에서 묶여봤지 짐승마냥
사쿠라와 체육관 세상엔 적이 너무 많아
까꾸로 돌아버린 *끼들이 너무 많아
Damn
여긴 여전해
늘어난 몸무게
두꺼운 페이
I’m Bach in my may
난 기도하는 대신
피 흘리고 땀 흘려서 지켜낸 내 shape
다시 뭉친 우리 식구
모든 게 다 그저 grateful
이제 보석 관심 없어
반은 골드 반 우라늄
인생 도박 나는 환자
쫄림 *져 살지 말아
이젠 모두가 알아 내가 직접 고친 팔자
지금 나보다 fresh 한 놈 있음 나와봐
느낌 아주 미쳐있지 건들면 넌 물린다
어젯밤은 길고 추웠어도 뒤는 안 돌아봐
너도 알고 나도 알어 우린 절대 못 돌아가
지금 나보다 fresh 한 놈있음 나와봐
누가 물다 흐려놨어 가서 범인 잡아 와
평생 안에 있을 줄 알았지 더 까불어봐
지금 내 번호 모르는 넌 내 사람이 아냐
Written by: 9Red, PULL UP 22, Wo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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