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Orienz
Korean Hip-Hop
Orienz was released on July 8, 2026 by Affranchi as a part of the album Affranchi
album cover
Release DateJuly 8, 2026
LabelAffranchi
LanguageKorean
Melodicness
Acousticness
Valence
Danceability
Energy
BPM93

Music Video

Music Video

Credits

PERFORMING ARTISTS
The Rhyme
The Rhyme
Vocals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Vocals
COMPOSITION & LYRICS
The Rhyme
The Rhyme
Lyrics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Arranger, Songwriter
PRODUCTION & ENGINEERING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Producer

Lyrics

엮지 말기 전에 끼인 적도 없어 RHYME
그게 현실이야, 두 눈은 on the top
평생 살아 넌 그 밑에, 어둠은 짙어 지네
난 감내할 준비, 이상으로 부어 적정량, 정말
눌러 놓은 spring, RHYME 겨울을 지나는 중
튀어 오를지 찌그러질지 이빨을 갈아
괄약근 힘주는 놈 빨아봤자 이뻐하지 않아
RHYME이 튀긴 침 속 질식사, 미안함
이건 본능, 글로 배운 것관 다르지
물을 부어 마른 입에 이건 새 생명을 또 만들지
넌 떨어지고 내가 밟는 나뭇잎
생명력 없는 rappers 뒷방도 빼주길
바래 어서, 척하는 pinterest poser
“Hip-Hop is Life 적음 Hip-Hop이야?”
기가 차 정말, rhythm으로 걍 보여주지
넌 RHYME과 못 어울림 muthafuka
비트 위 춤추는 Michael Jackson
비벼대고 있어 난 항상 마이크와 섹스
달아올라, 묵직한 bar like iPhone Max
넌 내가 아니꼬아, 팔짱을 꼬아 실력 키우거라 래퍼들
맨 처음 느꼈던 기분
Spit is my spirit 나의 이름의 이유
RHYME, 이제 와서 이해했지 KRS-One의 말
털이 바짝 선 피부
되돌아보니 질투 많은 떠버리의 혀
그 식구 아닌 b급 새끼들 떠벌리네여
지긋지긋한 척, 비즈니스 미소 못해
이쯤에서 끄고 이 바닥 떠 버린 새끼 여럿
재밌군 checkin' news 바다, 한강을 덮쳐
서면 출신, 마포구 꺼드럭 rappers 반갈죽였어
내 노래는 꽤 노래 한국 힙합 자아정체성
여기는 어느 순간 정체했어
형님 거리다 이 빠지면 이빨 보이지 먹이인 양
한 줄에 선뜻 지불한 의린 점심값
그저 이름값이 중한 cloud chaser 미꾸라지
목이 미끄럽지 RHYME은
한 줄이면 돼 요샌 다 줄이던데
내 style은 꽉 찬 거, 그녀도 어제 그러던데
아무리 wack MCs 주둥아릴 털어도
첫 마디에 주름살이 펴져 muthafuka
굴러보니 견적 나와 가져와 면전 앞
시련을 면접하지 못 죽여 더 가져와
몇천만의 사나이 본능적인 느낌
신이 엄선한 THE RHYME 매일 접신 중이지
아버지의 유전자를 적신 몸뚱이
감사할 뿐 찢어진 눈, 역시 born to be MC
새로운 태양의 빛을 준비했지
영원히 이 가치 위에서 숨 쉬겠지
Written by: Sun Gin and The Love Syndicate, The Rh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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