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TOMBOY
114.566
Rock
TOMBOY adlı parça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DOOROODOOROO ARTIST COMPANY tarafından 24 Nisan 2017 tarihinde yayınlandı23
album cover
En Popüler
Geçtiğimiz 7 Gün
00:00 - 00:05
TOMBOY geçen hafta ilk birkaç saniyesinde en sık keşfedilen şarkı oldu
00:00
00:25
01:00
01:25
01:30
01:50
02:05
02:10
02:15
02:20
02:30
02:35
02:40
02:45
03:05
03:25
03:30
03:50
00:00
04:02

Müzik Videosu

Müzik Videosu

Krediler

PERFORMING ARTISTS
HYUKOH
HYUKOH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CAR, THE GARDEN
CAR, THE GARDEN
Composer
OHHYUK
OHHYUK
Songwriter

Şarkı sözleri

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에 어색해
그래서 그런 건가 늘 어렵다니까
잃기 두려웠던 욕심 속에도
작은 예쁨이 있지
난 지금 행복해 그래서 불안해
폭풍 전 바다는 늘 고요하니까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잖아
나는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우리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Written by: CAR, THE GARDEN, OHHYUK
instagramSharePathic_arrow_out􀆄 copy􀐅􀋲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