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Dance
600
K-Pop
Dance adlı parça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BANA tarafından 22 Temmuz 2019 tarihinde yayınlandıThe Stranger
album cover
Çıkış Tarihi22 Temmuz 2019
FirmaBANA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89

Krediler

PERFORMING ARTISTS
E SENS
E SENS
Vocals

Şarkı sözleri

[Verse 1]
Uh 요새 뭐가 재밌어?
몰라, 돈이나 더 모아 놓는 거지
Purpose, goal, 이미 해 본
것들이 아닌 거라면 그것들이 뭐 어떤 거든
보거나 듣는 거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란 말도 말고
완전하게 내 살갗에 와닿은 느낌
어제와 내일은 없는 거지 아무 의미
언제였나 속 다 보이는 Hot box
제일 많이 웃었던 날 중에 하나 같아
그때보다 좁은 시야 오직 설국의 다음 칸
시간은 지나가니까 축하는 잠깐
미안해 또 하네, 지루해질 얘기
안 할게, 내가 듣거나 맞춰 주면 되지
근데 방금 한 말은 약간 거짓말
그때 가서 봐야지 포장 다 벗겨진 다음
[Verse 2]
근데 다 그냥 될 거 같은데? (근데 다 그냥 될 거 같은데?)
편히 마음먹어 안 급해 (편히 마음먹어 안 급해)
난 운이 좋은 듯해
어릴 땐 딱 지금처럼 살고 싶었는데
이제 다른 게 보여
너한텐 괜히 가오 잡는 말로 느껴지겠지만
이제 다르게 보여
너한텐 괜히 뭐 있는 척하는 걸로 보이겠지만
[Verse 3]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tell, tell, tell
[Verse 4]
몇 가지 약속
깨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깨진 약속
Brothers, sisters, 말들은 다 껍데기
난 나밖에 몰라 나는 아닌 척했지만
어떤 애들 쎈 척은
바닥까지 텅 빈 거란 걸 알겠어
저 새끼와 내가 비슷한 게 느껴지는 순간
너무 싫은 거고 달라져야 될 이유가
확실해지는 거지 난 어떤 그 누구와도
다르다며 깝치는 게 아냐 날 다루는 방법이
다른 것 뿐 패배와 승리, 아래위
다 무의미 I'm just looking for my peace, peace
거의 다 찾은 거 같긴 해
거기에다가 다 쓴 여덟 번의 시즌
다 그냥 될 거 같은데?
짜내 봐도 나쁠 게 없는데?
[Verse 5]
근데 다 그냥 될 거 같은데? (근데 다 그냥 될 거 같은데?)
편히 마음먹어 안 급해 (편히 마음먹어 안 급해)
난 운이 좋은 듯해
어릴 땐 딱 지금처럼 살고 싶었는데
이제 다른 게 보여
너한텐 괜히 가오 잡는 말로 느껴지겠지만
이제 다르게 보여
너한텐 괜히 뭐 있는 척하는 걸로 보이겠지만
[Verse 6]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just do my dance
I got nothing to tell
Written by: 250, Jin Soo Park, Joshua Karpeh, Min Ho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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