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LTL
183
Rock
LTL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샤레이블 tarafından 22 Eylül 2022 tarihinde yayınlandıThe Light Of Rain
album cover
Çıkış Tarihi22 Eylül 2022
Firma샤레이블
LanguageKorean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100

Müzik Videosu

Müzik Videosu

Krediler

PERFORMING ARTISTS
Huckleberryfinn
Huckleberryfinn
Vocals
COMPOSITION & LYRICS
이기용
이기용
Arranger
이소영
이소영
Arranger
Sung Jangkyu
Sung Jangkyu
Arranger

Şarkı sözleri

오늘은 밤이 조금 길 것 같은 기분이야 언제부턴가 너는 말이 없고 슬퍼 보여
무슨 일인지 고개 숙인 채 두 눈을 감고 있어
아무도 위로하지 않는 밤이 다가왔어 그래도 넌 언제나 괜찮다고 말했지만
혼자인 밤 네가 어떨지 난 자꾸만 걱정됐어
난 너의 눈빛 속에 밤을 잊은 고민들 흔들리는 시간들 이제는 느낄 수 있어
네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외로움을 더 이상 느끼지 않게
어제는 길을 걷다 멈춰 서서 바라봤어
한 손엔 지팡이를 다른 손엔 우산을 든
누군가가 한 걸음씩 천천히 걷고 있었어
넌 내게 말했어 우리도 그처럼 수없이 낯선 길에서
주저하고 떨면서도 조금씩 앞으로 갔어
난 너의 깊이 파인 외로움을 보았지만 조금씩 넌 나아 갔어 마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네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외로움을 더 이상 느끼지 않게
난 너의 눈빛 속에 밤을 잊은 고민들 흔들리는 시간들 이제는 느낄 수 있어
네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외로움을 더 이상 느끼지 않게
어제는 길을 걷다 멈춰 서서 바라봤어
한 손엔 지팡이를 다른 손엔 우산을 든
누군가가 한 걸음씩 천천히 걷고 있었어
Written by: 이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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