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Soft step
4.640
Trot
Soft step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IW Entertainment tarafından 27 Haziran 2008 tarihinde yayınlandıTwist
album cover
AlbümTwist
Çıkış Tarihi27 Haziran 2008
FirmaIW Entertainment
DilKorece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131

Krediler

Şarkı sözleri

친구였지만 내겐 사랑인걸
지금 내 가슴엔 니 얼굴 뿐인걸
징글하게만 느껴왔던 손길
이젠 사뿐사뿐 네게로 가
그냥 원래있었던 사람인걸
누가봐도 친구라고 느꼈던
막 대해도 내게 언제나 웃던
그냥 친구줄 알고있었어
좋은 일엔 제일 먼저 축하를
나쁜 일엔 항상 방패가 되고
슬픈 일엔 나보다도 눈물을
그런 친군 줄 알고있었어
언젠부턴가 널 만나러 갈땐
내 발걸음이 자꾸 사뿐사뿐해져
눈이 마주쳐 널 바라볼때면
자꾸만 내 맘 두근두근 설레어
친구였지만 내겐 사랑인걸
지금 내 가슴엔 니 얼굴 뿐인걸
징글하게만 느껴왔던 손길
이젠 사뿐사뿐 네게로 가
언젠부턴가 내가 널 만나러 갈 땐
내 발걸음 자꾸만 사뿐사뿐해
눈이 마주쳐 너를 또 바라볼때면
자꾸자꾸 내 맘이 두근두근해
친구였지만 내겐 사랑인걸
지금 내 가슴엔 니 얼굴 뿐인걸
징글하게만 느껴왔던 손길
이젠 사뿐사뿐 네게로 가
좋은 일엔 제일 먼저 축하를
나쁜 일엔 항상 방패가 되고
슬픈 일엔 나보다도 눈물을
그런 친군 줄 알고있었어
언젠부턴가 널 만나러 갈땐
내 발걸음이 자꾸 사뿐사뿐해져
눈이 마주쳐 널 바라볼때면
자꾸만 내 맘 두근두근 설레어
이젠 볼수록 자꾸 더 떨려
사랑해도 되나요 내 친구야
이런 내 맘을 알고 있는지
자꾸 내 맘 두근두근 설레어
친구였지만 내겐 사랑인걸
지금 내 가슴엔 니 얼굴 뿐인걸
징글하게만 느껴왔던 손길
이젠 사뿐사뿐 네게로 가
사뿐사뿐사뿐 이젠 네게로 가
사뿐사뿐사뿐 이젠 내게로 와
징글하게만 느껴왔던 손길
이젠 사뿐사뿐 네게로 가
이젠 사뿐사뿐 네게로 가
살짝히 내게 오세요
Written by: 임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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