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Triple
2
Electronic
Triple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iRonix tarafından 8 Temmuz 2015 tarihinde yayınlandıIrony
album cover
AlbümIrony
Çıkış Tarihi8 Temmuz 2015
FirmaiRonix
DilKorece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122

Krediler

PERFORMING ARTISTS
Ironix
Ironix
Vocals
COMPOSITION & LYRICS
박시형
박시형
Composer

Şarkı sözleri

기분 좋게 집을 나선다
아주 잠깐이면 사라져버려
한두 방울 맞은 것 같아
우산은 집 어딘가에 있는데
비닐우산 급하게 사서
하늘을 보니 금새 맑아졌고
우산은 또 어디 뒀는지
떠오를 때면 또 흐려져있어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 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항상 원활하던 길로 가
남들은 잘 모르는 숨겨진 길
많이 늦을 것만 같던 날
이 길 마저 막혀버리던 그 날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Written by: 박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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