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Two Moons
227
Rock
Two Moons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Silica Gel tarafından 25 Şubat 2016 tarihinde yayınlandıTwo Moons - Single
album cover
Çıkış Tarihi25 Şubat 2016
FirmaSilica Gel
DilKorece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84

Krediler

PERFORMING ARTISTS
Silica Gel
Silica Gel
Vocals
Koo Kyungmo
Koo Kyungmo
Vocals
COMPOSITION & LYRICS
Koo Kyungmo
Koo Kyungmo
Arranger
PRODUCTION & ENGINEERING
Silica Gel
Silica Gel
Producer
Kim Min-soo
Kim Min-soo
Recording Engineer
Kim Namyoon
Kim Namyoon
Mastering Engineer
Chris go
Chris go
Executive Producer

Şarkı sözleri

기어이 두 개의 달이 뜨던 날
금기의 주문으로 강물을 검고
시고 쓰게 만드는 장난을 일삼던
남반구 어느 대륙의 네 난쟁이들은
더 이상 이계의 짓을 행하지 않게 된다
닷새쯤 지나서였을까
이따금씩 귀신 분장으로 주변 마을 사람들을
놀래키곤 했던 난쟁이들은
느긋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자취를 감추었다
마을 사람들은 난쟁이들이 사라진 것에 기뻐했다
하지만 두 개의 달이 뜬 며칠 새
밤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챌 만큼 예민하진 못했다
결국 태양이 자취를 감추자 사람들은 다소 격앙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한 몇 차례 사고 끝에
여론은 비관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모든 사건이 그러하듯이 모두의 믿음이 요구되었다
이 달 밝은 초조함은 간절한 기도와
눈물 섞인 춤으로 불태워졌고
하늘은 두 눈으로 바라보기만 했다
모든 사건이 그러하듯이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했다
이 컴컴한 불안함은 정죄의 시간과
그로 인한 피로 역류했고
하늘의 두 눈은 충혈되어만 갔다
두 개의 달이 자취를 감추고 비가 내리던 어느 날
나무들은 그것을 숨으로 이해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꿈으로 이해했다
Written by: Koo Kyu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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