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X2
10
Hip-Hop/Rap
X2 adlı parça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ETIK tarafından 6 Mayıs 2025 tarihinde yayınlandıETIK vol.II - EP
album cover
Çıkış Tarihi6 Mayıs 2025
FirmaETIK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131

Krediler

PERFORMING ARTISTS
Etik
Etik
Performer
Asi.K
Asi.K
Performer
ICANTSTAND
ICANTSTAND
Performer
MATA
MATA
Performer
COMPOSITION & LYRICS
Asi.K
Asi.K
Lyrics
ICANTSTAND
ICANTSTAND
Composer
MATA
MATA
Composer
Morgan
Morgan
Composer

Şarkı sözleri

i ain’t got no time fxxkin’ friday night bish
난 내 여자를 끌어 안고
시간을 보내야 해
너와 개소리를 떠들 시간은 없어
난 또 돈 벌러 가야해
—, 남자의 삶이야 bish
이게 나의 Pride, and ma ground yea
얼음 같은 가난도 물이 돼
습관이 돼버렸네
언제나 조급해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 매 순간을 쫓겨
오늘은 여기에 내일은 또 저기에
다음엔 어디에 있든지 난 내 할 일들에 늘 쫓겨
익숙해 난 밑바닥에서
고개 숙이면서 돈을 주워 넣는 거
아무도 안하는 개같이 더러운 짓거리도
난 굴하지 않아 do it for ma love
이 길의 끝에 설 때면 난 내 운명을
180도 바꿔버려 분명
아침이 저주같아도
무거운 몸뚱이를 일으켜 세워 또 굴려
Bish Imma go fast
뒤져도 don’t gotta rest
말뿐인 계집들 꿈 속에 살아, I livin’ y’all mo’fxxkin 내일
밑바닥 양아친 063 way, fil it ma pocket wit 검은색 face
24/7 365 chase on chez, do not looks mo’fxxkin back
Worth a bish, Pablo drip like Fiji
Amiri fit like this, I do not fxxk wit these broke ass bish
노란색 종이에 기도 부자 안됨 뒤지기로
All I need dough 배로, gettin’ 2.5K bankrolls
난 또 돈 벌러 가야해
—, 남자의 삶이야 bish
이게 나의 Pride, and ma ground yea
얼음 같은 가난도 물이 돼
습관이 돼버렸네
언제나 조급해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 매순간을 쫓겨
오늘은 여기에 내일은 또 저기에
다음엔 어디에 있든지 난 내 할 일들에 늘 쫓겨
익숙해 난 밑바닥에서
고개 숙이면서 돈을 주워넣는거
아무도 안하는 개같이 더러운 짓거리도
난 굴하지 않아 do it for ma love
이 길의 끝에 설 때면 난 내 운명을
180도 바꿔버려 분명
아침이 저주같아도
무거운 몸뚱이를 일으켜 세워 또 굴려
다 재끼고 —게 버티며 왔지
—, 함부로 대가리 밀지나 말길
차선 안 바꿔 난 굳건히 가지
와리가리 칼치기 죽여 한문철 간지
다물어, 여기가 어디라고 씨부려
우린 우리끼리 그린 Blueprint 따라 move on
—들은 물어뜯고 보지만 결국
지네 손으로 파버리고 말잖아 지네 무덤
We stay up til' the morning
맨 땅에서부터 growin'
뿌리 깊숙히 배여버린
돈 냄새를 따라 we stackin’ more
느그들의 weekend
우리에게 자랑하지 말아 그게 매일이여
또 다시 내일이면
우린 돈 벌러 가지 Like an alien
난 또 돈벌러 가야해
—, 남자의 삶이야 bish
이게 나의 Pride, and ma ground yea
얼음 같은 가난도 물이 돼
습관이 돼버렸네
언제나 조급해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 매순간을 쫓겨
오늘은 여기에 내일은 또 저기에
다음엔 어디에 있든지 난 내 할 일들에 늘 쫓겨
익숙해 난 밑바닥에서
고개 숙이면서 돈을 주워넣는거
아무도 안하는 개같이 더러운 짓거리도
난 굴하지 않아 do it for ma love
이 길의 끝에 설 때면 난 내 운명을
180도 바꿔버려 분명
아침이 저주같아도
무거운 몸뚱이를 일으켜 세워 또 굴려
Written by: Asi.K, ICANTSTAND, MATA,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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