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mist
Korean Hip-Hop
mist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soundactivist tarafından 8 Ağustos 2025 tarihinde yayınlandıintroduction to the 30s club
album cover
Çıkış Tarihi8 Ağustos 2025
Firmasoundactivist
LanguageKorean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84

Krediler

PERFORMING ARTISTS
Dime
Dime
Vocals
COMPOSITION & LYRICS
Dime
Dime
Arranger
PRODUCTION & ENGINEERING
Dime
Dime
Producer

Şarkı sözleri

Ver 1)
Back to the 08. 그 시절 independent label
like soul company의 성공조차도
꿈이라 멀리 쫓아도 앞이 안개로 가득해도
도이기 때문에 모까지 no problem
mixtape의 전성기에 CD까지 찍어내고
서울만 갈 수 있다면 성공할 거라고
막연한 꿈을 가지고 달릴 수 있는 거라고
불확실한 mist에 한 줄기 빛의 Beam
Baam! mufuckers got to do right
확실할수록 더욱 깊었던 추락
뚜렷하다면 그건 신기루, 구라
이 좆 같은 메마른 사막에선 말야
차라리 앞을 가릴 mist가 Mr. saviour
필요한 수분을 촉촉히 뿌려줘
거기에 한 줄기 빛만 가지면
어디라도 가겠지. 앞이 절벽만 아니라면.
Hook)
오늘도 눈 앞이 깜깜해도
한치 앞 하나도 안보여도
mist 속의 촉촉한 공기 속 홀로
밝게 보이는 lights.
Ver 2)
Back to the 14. 그 시절 independent film
like 족구왕 정도의 성공조차도
꿈이라 멀리 쫓아도 앞이 안개로 가득해도
도이기 때문에 시도까지 no problem
천만의 황금기에 한 명의 영화 학도로
sound life 원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각도로
돌아서서 sound life. 내가 잘하는 것으로
나의 삶을 만들어가는 중 결국에 꿈은 so high
한국은 좁아. 나는 앞으로
내가 소비하는 것을 만들 거야란 마음으로
breaking bad or Hollywood, 혹은 모두 다
할 거야. 좁은 땅은 내 꿈에 비해 작거든
사실 그 앞 모두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 또는
흐리게 보이는 현실에 다가온 mist.
메마르지 않게 날 유지해 줘
나타난 빛은 형상을 가지며 그 줄기를 따라가.
Hook)
오늘도 눈 앞이 깜깜해도
한치 앞 하나도 안보여도
mist 속의 촉촉한 공기 속 홀로
밝게 보이는 lights.
Ver 3)
Back to reality check. 아직도 젊음
이제야 independent life. 생각했던 어른의
시작점에 선 것 같은데 세상은 반대로
역병의 시기를 지나 침체의 시작점으로
저물어 가는 모든 것들이 나의 main track
Film & HipHop, 모두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major에서 minor 한순간에 아래로
추락하는 형세로 나아갈 것만 같은데
이젠 앞이 안 보이는 삶이 너무 익숙해
매 순간 freestyle로 발길 가는 데로 해
가다 보니 앞이 나락인지도 모른 채
발을 딛다 보니 내가 어딘지도 모르네
앞을 비추던 빛도 약해져 이젠
촉촉하던 안개는 불타오르더니 연기로
바뀌어 과거의 mist, 지금 필요한데
남은 수분이라곤 피와 땀뿐인데.
Outro)
오늘도 눈 앞이 깜깜해도
한치 앞 하나도 안보여도
mist 속의 촉촉한 공기 속 홀로
밝게 보이는 lights.
Written by: D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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