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Shell (feat. dsel)
2
Korean Hip-Hop
Shell (feat. dsel)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bluewoods tarafından 28 Aralık 2019 tarihinde yayınlandıForest
album cover
AlbümForest
Çıkış Tarihi28 Aralık 2019
Firmabluewoods
DilKorece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89

Krediler

PERFORMING ARTISTS
Bluewoods
Bluewoods
Vocals
PRODUCTION & ENGINEERING
Bluewoods
Bluewoods
Producer

Şarkı sözleri

블루우즈 (bluewoods)_숲
03 껍데기 (Feat. dsel)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겁을 먹고 있을 때
잡아줄 사람은 없지
고장 나버린 나는 날 고칠 수 없어
나는 멍청이가 됐지
내 손을 잡아줘
내 손을 잡아줘
불안함에 빠진 날
꺼내주길 제발
아무것도 모른다고
너에 대해서
우린 가식뿐이라고
너무 착해서
네가 내게 거짓뿐이라도
나를 구해줘
거짓말은 믿으면 결국
내겐 진실이 되니깐 그냥 믿을게
텅 빈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너의 그 차가운 온기가
얼어버린 날 녹여줄 테니까
텅 빈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너의 그 차가운 온기가
얼어버린 날 녹여줄 테니까
내 앞에 빛바랜 도시는 어두워 얼버무려
빈말에 조심 또 조심 선수를 쳐 어서 줄 서
다들 나간 정신 상황 따라
옮겨가는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 갈등에 불을 붙여
숨죽여 들키면 우선 웃어
불편해도 잠시면 돼 주변의 짧은 품평회가
끝나가면 확인하는 각자만의 밥줄
난 독이라 불러 냉정하게 찢어지는 가슴속
처절함이 피지만
삶이란 건 그래 한 줄씩 밀린 답
전혀 안 믿지 난 근거 없는 개소리에 따라
가다 넘어질 바엔 확실히 쳐버리지 바닥, 나락
이해란 단어가 싫지만
관계란 건 암묵적인 규칙 집단
어쩌면 나는 사회적인 적일지도
비록 여러 번의 시도 뒤로 도착하면 속이 빈 껍데기로 남아
텅 빈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너의 그 차가운 온기가
얼어버린 날 녹여줄 테니까
텅 빈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껍데기라도 내겐 알약이 돼
너의 그 차가운 온기가
얼어버린 날 녹여줄 테니까
Written by: Blue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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