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Hyperchic
332
K-Pop
Hyperchic adlı parça {albumName} albümünün bir parçası olarak 326 YASUBE- tarafından 3 Şubat 2026 tarihinde yayınlandıHyperchic - Single
album cover
Çıkış Tarihi3 Şubat 2026
Firma326 YASUBE-
LanguageKorean
Melodiklik
Akustiklik
Valence
Dans Edilebilirlik
Enerji
BPM160

Krediler

PERFORMING ARTISTS
326 YASUBE-
326 YASUBE-
Keyboards
COMPOSITION & LYRICS
伊藤 靖隆
伊藤 靖隆
Composer
PRODUCTION & ENGINEERING
326 YASUBE-
326 YASUBE-
Producer

Şarkı sözleri

네온 접힌 밤, 셔터가 열려
우리 그림자만 또렷해져
Click—flash, we’re on
유리 같은 공기, 숨도 스타일이 돼
검은 립스틱보다 더 조용한 말투
눈빛은 하이패션, 한 번에 각도
발끝에 박힌 비트, 도시를 재단해
웃음은 얇게 깔고, 태도는 두껍게
Not pretty—pristine, I’m sharp like chrome
가볍게 스친 시선도 전부 내 쪽으로
낯선 향이 남아, 지나간 자리에도
흐트러짐 없이, 선명하게 남겨 tone
한 박 늦춰, 숨을 낮춰
손끝으로 룰을 바꿔
멈춘 듯한 찰나에 더 크게 번져
You feel it? I rewrite the weather
고개를 들어, 내 쪽으로 기울어
심장만 믿어, 나머진 지워
HYPERCHIC—검은 광택이 번져
HYPERCHIC—차가운 향이 더 깊어
No filter, no mercy, I glow in a shadow
스포트라이트보다 진한 애티튜드
HYPERCHIC—예쁨 말고 “결”로 말해
HYPERCHIC—네 기준 위로, 선을 다시 그려
찰칵—찰칵, 순간을 잘라
톡—톡, 심장에 박아
Hyper—chic, hyper—chic, step in
우린 부드럽게 독을 입힌
하나—둘—셋, 발끝이 번쩍
고요한 소란, 여긴 우리 구역
텅 빈 런웨이 위, 발소리로 drop top
말이 적을수록 더 커져, my plot
눈웃음 한 번이면 분위기 바뀌어, snap
Tokyo to Seoul, I’m the map
겉은 유리처럼 맑아도 속은 graphite
선 넘는 질문엔 미소로 “bye”
친절한 척? 아니, 난 정확한 type
Sweet with a sting—yeah, I bite
너의 기준을 접어, 내 주머니에 넣어
흔들림? 없어, 난 라인으로 걸어
Name on your lips, like a secret tag
밤이 끝나도 지워지지 않아, flag
조용히—더 가까이
심장은 더 얇게, 소리는 더 크게
Hold your breath, watch me turn to light
검은 밤 위에 새겨, 나의 사인
떨림은 장식, 눈물은 안 해
대신 더 빛나게, 차갑게 타올라 해
HYPERCHIC—검은 광택이 번져
HYPERCHIC—차가운 향이 더 깊어
Runway riot, but elegant and mellow
우린 부서지지 않아, 더 단단해
HYPERCHIC—끝까지 세련되게
HYPERCHIC—마지막까지 “우리답게”
One look, one move, you know the name
네 심장 위에 남겨, HYPERCHIC frame
네온 꺼져도 남아, 이 결
숨결조차 하이엔드, 차갑게 shimmer
HYPERCHIC.
Written by: 伊藤 靖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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