精选于

制作

出演艺人
Lee Tzsche
Lee Tzsche
表演者
作曲和作词
Lee Tzsche
Lee Tzsche
作曲
Lee Neung Ryong
Lee Neung Ryong
编曲
制作和工程
Lee Tzsche
Lee Tzsche
制作人

歌词

5. FLOW
가슴속의 무엇인가
날카로운 유리처럼
부서져버렸지
하지만 다시금 아물면
조금씩 강해져왔잖아
가끔은 폭풍도 오지
하지만 그건 널 부수려는 것이 아냐
걸어가야만 하는 그 길
깨끗하게 하기 위한 것
네가 견뎌온 비바람과
상처들 그만큼만
강해지는거야
강하다는 것은
부드럽다는 것
언제나
오늘, 또 오늘이지
지난날도 먼 미래도
의미 없어
마음속 깊은 심연을
사람으로
채우려고 했던 것이
실수
사람은 연약할 뿐이야
마음은
세상보다 큰 것
그 사람은
변한게 아냐
가면이 사라져
버린 것뿐야
오늘, 지금을
살면 잊혀져
언제나
지금 뿐이니까
지난날도 먼 미래도
생각일 뿐
영원을 위해
태어난 우리들
다른 그 무엇도
마음을 채우지 못해
시간은 없어
지금이라는
영원이라는
바다
그 바다를 안아봐
하늘색
풍선들 바다 위로
날려보내는
아이처럼
Written by: Lee 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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