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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네가 날 부를때
 비로소 내가 된다
 두 눈 가득 너로 채워져
 어느새 내 맘은
 이유도 모른채 네게로 향해
 돌아갈 수도 없는 길 끝에
 근데 왜 우리 시선은 자꾸 엇갈려
 멈출 줄 모르는 내 맘 어떡하란 말야
 다가서면 날 밀어내고
 돌아서면 또 다가오는
 네 맘 뭔지 너무 궁금해
 손 내밀면 닿을듯 한데 네게
 왜 난 이 한걸음이 힘든거니
 어느새 내 맘은
 이유도 모른채 네게로 향해
 돌아갈 수도 없는 길 끝에
 근데 왜 우리 시선은 자꾸 엇갈려
 멈출줄 모르는 내 맘 어떡하란 말야
 다가서면 날 밀어내고
 돌아서면 또 다가오는
 네 맘 뭔지 너무 궁금해
 손 내밀면 닿을듯 한데 네게
 왜 난 이 한걸음이 힘든거니
 저 먼 별빛처럼 눈에 선한데
 아무리 뛰어봐도 닿지를 않아
 물러서기에는 너무 커버린
 맘이 줄지를 않아
 달처럼 네 주위만 맴돌아
 다가서면 날 밀어내고
 돌아서면 또 다가오는
 네 맘 뭔지 너무 궁금해
 손 내밀면 닿을듯 한데 네게
 왜 난 이 한걸음이 힘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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