精选于

制作

出演艺人
이자연
이자연
表演者
오정심
오정심
表演者
作曲和作词
문일석
문일석
作词
손목인
손목인
作曲

歌词

1.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숨어드는데
부두의 새아씨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삼백 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임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노래
3.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진가
못 오는 임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Written by: 문일석, 손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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