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redcold
2
Korean Hip-Hop
redcold 由 Capybara Gang 于 2024年7月22日 发行,作为专辑“ ”的一部分。redcold - Single
album cover
发行日期2024年7月22日
唱片公司Capybara Gang
旋律性
不插电
Valence
舞蹈性
能量
BPM65

制作

出演艺人
seomaga
seomaga
声乐
作曲和作词
seomaga
seomaga
作词
instagrammerboi
instagrammerboi
编曲
制作和工程
instagrammerboi
instagrammerboi
制作人

歌词

찬날씨에 알맞는 난로
딱 30분짜리의 감동
그 뒤로는 버려 미련도 않고
쓰레기
잠깐이면 따스해 맘 속
아니 맘 대신 몸이 더 맞아
못 미더울 관계를 모른척하곤
유지했지
더 쌓이는 마음은 폐품
다시 새롭게 재입고
어차피 버릴 것들을 더 챙겨
쓰레기
잠깐이면 따스해 맘 속
아니 맘 대신 몸이 더 맞아
못 미더울 관계를 모른척하곤
겨울 내 방 찬 공기와 바닥
봄날은 천장에 매달아
날이 풀릴 때까지 위를 향한 내 고개
그대로 눈 붙이면 낮잠
기대만 하기엔 얼어붙은 방
잠깐 몸을 데울 거야
연락처에 멈춘 모두
급히 다 깨우고 불을 피워 camp fire
시간만 때우면 돼 몇 분
감정을 게워내 전부
우릴 같은 처지로 엮고
새벽을 두 갈래로 쪼개
내 열두시간 함께였지만 못 줘 내 정까진
서로 많은 걸 알지 동정심이 더 커진 옆자리
찬날씨에 알맞는 난로
딱 30분짜리의 감동
그 뒤로는 버려 미련도 않고
쓰레기
잠깐이면 따스해 맘 속
아니 맘 대신 몸이 더 맞아
못미더울 관계를 모른척하곤
유지했지
더 쌓이는 마음은 폐품
다시 새롭게 재입고
어차피 버릴 것들을 더 챙겨
쓰레기
잠깐이면 따스해 맘 속
아니 맘 대신 몸이 더 맞아
못 미더울 관계를 모른척하곤
시간은 못 기다려 우릴 떼어내 긴 말없이
추억으로 바꿔 아쉬움 하나 체 않고
토해내는 대화법
앞에 앉아있던 너까지 더럽혀 악취가 절여
쏟아낼 곳을 찾고 다 게워낸 뒤엔 묶어내 버릴 각혈
그 봉지를 버릴 땐 아쉬운 놈 없듯 시원한 감정
너 이름도 모른 채 주고 받아
친구 가족 욕을 대충 공감한 척
차례를 가져와 못 기다려
흉터를 보여 위로를 맡긴 듯 바라고
깊은 속까지 알아
다 뱉어내고 넌 받아줘
네게 넘겨진 더러운 내 한 면
벗겨낼 수 있어 버려낸다면
찬날씨에 알맞는 난로
딱 30분짜리의 감동
그 뒤로는 버려 미련도 않고
쓰레기
잠깐이면 따스해 맘 속
아니 맘 대신 몸이 더 맞아
못 미더울 관계를 모른척하곤
유지했지
더 쌓이는 마음은 폐품
다시 새롭게 재입고
어차피 버릴 것들을 더 챙겨
쓰레기
잠깐이면 따스해 맘 속
아니 맘 대신 몸이 더 맞아
못 미더울 관계를 모른척하곤
Written by: instagrammerboi, seom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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